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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속도로 대형버스 ‘집중 단속’
작성자 김상진 일자 2013-05-10 조회수 9874
고속도로 대형버스 ‘집중 단속’


5월 10일~6월 9일 ‘고속도로 사고위험 경보’ 기간

| 석가탄신일(5월 17일) 연휴와 현충일(6월 6일)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경찰청이 고속도로 대형버스 사고위험경보를 발령했다.

경찰청은 연휴가 낀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를 ‘고속도로 사고위험 경보’ 기간으로 정하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대형버스의 법규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경찰청은 동원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고속도로 입구에서부터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여부 등을 단속한다. 더불어 고속도로 본선상 대열운행, 지정차로위반, 차내 음주가무행위를 비롯해 휴게소에 진출해 가요반주기·좌석불법 개조 등 안전을 위협하는 탈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단속에서는 고속도로 사고의 1차 원인인 과속주행 심리 억제를 위해 이동식 과속단속카메라가 적극 활용된다. 또 사고빈발 구간에는 구간단속카메라가 확충돼 운전자들의 ‘단속지점만 피하면 된다’는 식의 인식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관리가 이뤄진다.

아울러 경부선·서해안선 등 주요노선에서는 헬기를 동원해 지정차로위반, 갓길통행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고장이나 사고로 인한 2차 후속사고에 대한 예방활동도 적극 전개된다.

한편 지난 4월 한 달간 고속도로 주요 법규위반 적발 실태를 보면, 대형버스 운전자가 음주운전 53건, 차내 음주가무행위 166건, 지정차로 위반운행 190건, 안전띠 미착용 256건, 노래방 기기 등 불법구조변경 25건 등이었다.

특히 수학여행 버스의 출발 전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한 결과, 4명의 운전자가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상태로 운행한 사례가 적발되는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대형버스 운전자에 대한 경각심 제고가 절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곽재옥 기자 : jokw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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