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
모바일서비스 RSS 로그인 회원가입 HOME E-MAIL 사이트맵 직원게시판
연수원소개
사업용자동차교육
상담실
행정정보공개
도민교통안전교육
네트워크
당정보마
열린마당
열린경영
클린신고센터
택시운전자격시험
대관신청
찾아오시는길
전화번호안내
교통뉴스
정보마당 교통뉴스
제목 스쿨존 교통사고 비상 걸렸다
작성자 이재주 일자 2020-10-12 조회수 59
작년 교통사고 30%·사망 2배 증가

[교통신문]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전년 대비 30% 증가하고, 감소세였던 사망자 수도 2배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행정안전부와 도로교통공단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56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6명이 사망했다.

2018년 435건(사망 3명)에 비해 사고 건수는 30.3%, 사망자 수는 2배 증가한 수치다.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는 2015년 541건(사망 8명), 2016년 480건(사망 8명), 2017년 479건(사망 8명)으로 하향 추세였다.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도 2015년 1만2191건, 2016년 1만1264건, 2017년 1만960건, 2018년 1만9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2019년 1만1054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

 

경북 구미시 인동36길 경상북도 교통연수원(구평동 693-2번지)  TEL : 054-472-4742  FAX : 054-472-4744 개인정보취급방침